『주역』에 바탕을 둔 점법입니다. 괘로 사건이 변하는 이치를 읽고, 시기와 흐름, 다음 걸음을 살펴봅니다.
매화역수는 북송의 사상가 소옹(소강절)이 지었다고 전해지며, 『주역』의 상·수·리에 뿌리를 둡니다. 시간이나 숫자, 지금 눈앞의 것으로도 괘를 세울 수 있어 도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. 그 괘로 지금의 상태와 앞으로의 변화를 읽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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